벅스윙 뮤직플레이어 평가단 모집

벅스윙은 윈도즈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벅스뮤직의 온라인 음악서비스를 이용하는 서비스 이름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인 트랜스넷에서 근 1년간을 진행해온 프로젝트였는데, 이제 드디어 사용자 배포를 하는 테스트 싯점에 왔습니다.

벅스윙은 윈도즈 기반 음악 플레이어인데, GUI를 Adobe의 Flash8을 이용하여 구현한 것에 큰 기술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기존 윈도즈 어플리케이션에서 볼 수 없는 참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세계적으로 처음 선보이는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지 않을까 합니다.

플래시를 이용한 GUI 어플리케이션이 가질 수 있는 기술적인 특징은 크게 2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플래시가 지원되므로, 플랫폼(OS) 의존성을 벗어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두번째는 UI영역이 네트웍/시스템 영역으로부터 명확히 분리될 수 있으므로, 소프트웨어의 계층적인 구조를 기본적으로 가질 수가 있다. 실제로 이 프로젝트의 진행은 몇 개의 독립적인 회사가 참여하였고, 제가 담당한 영역은 네트웍/시스템 영역이었으며 각 조직 사이의 의사소통은 그리 복잡하지 않더군요.

새로운 개념의 어플리케이션을 경헙해 보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6/13일까지 평가단 신청을 받고 있으며, 6/15일에 베타 버젼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다음에 기술적인 내용은 좀 자세히 시간을 들여 정리하려고 합니다.



//

Posted by 해를캐다

Response
,

파일벅스 사용해보고 소문내기

파일벅스는 온라인 음악 포털인 벅스뮤직에서 제공하는 웹디스크의 일종인데, 스토리지에 올릴 수 있는 화일을 음원으로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이고, 여기에 올려진 음원은 벅스뮤직의 음악재생 소프트웨어로 어디서나 들을 수가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좀 사용해 보니 음원을 관리하기에는 참 편리한 도구입니다. 업로드 용향에 제한을 두지 않으므로 집/회사 등의 컴에 흩어져 있는 음원들을 틈틈이 분류하고 올려두고 있습니다.

물론 올려진 음원의 외부링크가 가능하면 좋겠지만, 요새 문화에서는 어려운 일이겠고, 나중에 유료로 이런 기능을 제공하기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업로드 하는 과정을 잡은 것입니다.


서비스 홍보를 위해 현재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음악을 올리기만 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가 되는군요. 이벤트 소문내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를 누르면 저의 이벤트 소문내기 횟수가 증가합니다.


음악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는 사용을 해 보셔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해를캐다

Respo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