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키우기

감자를 키우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입니다. 겨울에 두고 먹던 감자가 봄이 되어서 싹이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거름이라도 되라고 땅에 묻어 두었는데 싹이 올라와 자라더군요.그런데, 너무 공간이 좁아 보여 몇 포기를 옮겨 심으려고 삽질을 했더니, 벌써 감자가 주렁주렁 달려 있더군요. 땅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새롭게 느꼈습니다.






작성시간: 2005-05-26 am 09:2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Charley Lim

2005/05/26 09:23 2005/05/26 09:23

Trackback URL : http://blogzin.net/charley/trackback/122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Next »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280327
Today:
16
Yesterday:
165

245

129

-30 days

today : 16